수요일날 경리단길에 갔었어요
산쪼메에서 저녁을 먹구




미술소품을 구경하러 갔어요 분위기가 독특독특해요





거울도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있어요


플라멩고~

평일에 갔는데도 사람이 꽤 있더라구요
안에는 방이 2개 더 있구요 연남동 네온문보다는 훨씬 컸어요

구경할것도 많고 귀여운 소품이랑 악세사리도 팔더라구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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